애인에 비하면 내가 음식 가리는게 좀 많고 날에 따라서 안땡기는 것도 많어
연애초때 메뉴를 못고르겠어서 애인이 먹자는걸로 먹었더니 내가 맨날 깨작거렸나봄 그거 몇번 보고나서 음식은 무조~~~건 내가 다 정하기로함 정하는데 1시간 넘게 걸려도 내가 정해,, 가끔 애인이 어떤 음식이 땡기네~ 얘기하면 내가 그거 시킬까? 해도 내가 안좋아하는 음식이면 그냥 혼자있을때 먹는다구 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나 배려해주고 고마운거가틈
물론 나도 내가 잘먹는 것만 시키는게 아니라 그냥 둘 다 좋아하서 잘먹는 음식 위주로만 고릅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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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세집 보러온 놈 웃기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