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완전 집순이인데 동생이 일 나간다고 해서 조카 봐줄사람이 엄마,나, 막내동생 이렇게임
저번주말부터 계속 조카 챙기고 찡얼거리는 소리들었더니 쉬는게 아니고 고통받는 기분이야ㅠㅠ
편하게 쉬고 싶아서 Ott가능하고 최대한 깨끗한 곳으로 대실 예약했댜ㅠㅠ
푹 쉬면서 뜨개질해야디 맛난것도 먹을꺼다~
| 이 글은 8개월 전 (2025/10/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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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완전 집순이인데 동생이 일 나간다고 해서 조카 봐줄사람이 엄마,나, 막내동생 이렇게임 저번주말부터 계속 조카 챙기고 찡얼거리는 소리들었더니 쉬는게 아니고 고통받는 기분이야ㅠㅠ 편하게 쉬고 싶아서 Ott가능하고 최대한 깨끗한 곳으로 대실 예약했댜ㅠㅠ 푹 쉬면서 뜨개질해야디 맛난것도 먹을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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