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진짜진짜 많이 아팠어 열나고 근데 시간이 늦어서 당연히 와달라거나 이런건 바라지도 않았어 근데 전화도 약간 뭐랄까 시간내서 하는게아닌 남는시간에 어디 나가거나 잠깐 그랬을때하고 마는 느낌이고 아직 연애초인데.. 평소엔 잘하는데 오늘 유독 그랬어 집에서도 할수있다고 해놓고 자꾸 애매하게 할수있음할게 이러고 그래서 평소였음 아무렇지 않은데 너무아플때 그러니까 서운했거든 근데 그후에 전화하는데 보통은 애인이 아플땐 무조건 와주겠다 이런말을 했었어 와준적도 있고 집이 안멀어서 근데 오늘 와달라고 한거도 아니고 얘기를하는데 전엔 막 새벽시간 아니면 와줄수있다이래서 담엔 와줄수있냐고 물어봤는데 이번엔 안되는날도 많을수도있어서 확답을 못하겠다 갈수있음 가겠다 이러는데 너무 애매하게 말하고
말도 계속 바뀌고 전이랑 그래서 헷갈리고 이렇게 아플때 굳이 저렇게 다 말해야하나 느낌도들었어 그냥 보통은 와줄수있다 했으니까 가줄게 라고 해주길 원했는데 너무 벌써 안되는 상황부터 생각하고 말하니까 괜히 서운했는데 내가 이상한거지.? 나한테 아플때 이래서 미안하고 더 신경못써줘서 미안하다 이러긴하는데 와주는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건아니야 근데 약속한게 있어서 그랬어 이렇게 아픈건 아주가끔이고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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