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영탁은 1군에서 많은 공을 던진 만큼 현재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이범호 KIA 감독은 "우선 휴식을 주고 있는 것 같다. 아무래도 많이 던졌기 때문에 우선 쉬는 게 가장 좋다"고 밝혔다.
성영탁뿐만 아니라 이의리, 김태형 등 젊은 투수들도 당분간 휴식을 취할 것이라는 게 사령탑의 이야기다. 이 감독은 "지금 (이)의리나 (김)태형이도 열흘 정도는 공을 잡지 않고, 마무리캠프에 가기 전까지는 공을 던진 뒤 공을 잡지 않게 하려고 한다. 다시 차근차근 만들어서 스프링캠프를 준비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사령탑은 11월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될 마무리캠프를 앞두고 강도 높은 훈련을 예고했다. 하지만 선수들의 체력 관리와 부상 방지도 신경 쓰지 않을 수 없다.
이범호 감독은 "태형이, 의리, 영탁이 이런 선수들은 우선 회복에 중점을 두려고 한다"며 "다른 운동을 하는 것보다 휴식을 취하고 난 뒤 그 이후에 40일 정도의 마무리캠프 동안 밸런스 쪽에 좀 더 신경을 쓰면서 운동하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https://v.daum.net/v/20251009093147872?from=kbo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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