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해서 만낫고 키크고 몸좋고 잘생긴 연하야.. 내 천년의 이상형 ㅋㅋㅋㅋㅋ
첫날부터 나한테 엄청 적극적으로 대쉬했고 전연애, 연애스타일 등등 진지한 얘기하고 두번봣는데 사귀자고 했어
내가 계속 여자 많을거같다 의심하니 남중남고라 사친 1명도 없고 헌팅도 친구가 술 사줄 기회가 이번밖에 없어서 나온거라고 함
본인이 잘난거 알면 허세가 느껴지기 마련인데 어떤 sns에도 자기 사진 없고 갤러리 봣는데 사진자체를 안찍고 카톡방 힐끔 봤는데 여자 톡 하나도 없엇음
하... 미래가 안보이긴 하는데 그냥 가볍게 만나볼까 ㅋ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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