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은 "와일드카드에서 1~3선발을 모두 쓴 상황이어서 4선발이 나가야 했다. 4선발 최원태가 나가는데, SSG전에는 강한 면모가 있으니 좋은 분위기 속에서 좋은 투구를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미출전 선수는 후라도와 원태인이다. 또 한 명의 외국인 투수 헤르손 가라비토는 대기한다. 가라비토는 지난 7일 2차전에서 8회 2사 후 마운드에 올라 1⅓이닝(18구) 무실점으로 세이브를 따냈다. 준플레이오프에서는 다시 선발로 이동할 예정이다.
하지만 박 감독은 "가라비토는 오늘 세모(미출전 선수)가 아니다"라며 불펜 투입 가능성을 거론했다.
그러면서 와일드카드 2차전 미출장 선수였던 최원태가 준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로 나선 것에 대해 "가라비토도 오늘 세모가 아니니깐 연계해서 보면 된다"라며 말을 아꼈다.
최원태 뒤에 나올 투수는 정해지지 않았다. 박 감독은 "누구 정해놓은 것은 없다. 와일드카드에서 불펜들이 무실점 피칭을 했다. 칭찬해주고 싶다. 불펜 소모도 크게 없었기 때문에 오늘 쏟아부을 수 있는 전력 다 쏟아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미출전 선수는 후라도와 원태인이다. 또 한 명의 외국인 투수 헤르손 가라비토는 대기한다. 가라비토는 지난 7일 2차전에서 8회 2사 후 마운드에 올라 1⅓이닝(18구) 무실점으로 세이브를 따냈다. 준플레이오프에서는 다시 선발로 이동할 예정이다.
하지만 박 감독은 "가라비토는 오늘 세모(미출전 선수)가 아니다"라며 불펜 투입 가능성을 거론했다.
그러면서 와일드카드 2차전 미출장 선수였던 최원태가 준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로 나선 것에 대해 "가라비토도 오늘 세모가 아니니깐 연계해서 보면 된다"라며 말을 아꼈다.
최원태 뒤에 나올 투수는 정해지지 않았다. 박 감독은 "누구 정해놓은 것은 없다. 와일드카드에서 불펜들이 무실점 피칭을 했다. 칭찬해주고 싶다. 불펜 소모도 크게 없었기 때문에 오늘 쏟아부을 수 있는 전력 다 쏟아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감독은 "와일드카드 때 타격 쪽에 부침이 있어서 변화를 줬다. 시즌 중 상대성을 고려해서 김태훈이 출전하고 양도훈도 라인업에 포함됐다. 김헌곤과 김지찬을 놓고 고민했는데 와일드카드에서 흐름이 좋은 김헌곤을 택했다. 기세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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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몇연패 할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