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극장판만 봤는데 생각보다 밍숭맹숭하고 여운이 잘 안느껴졌음 레제는 그냥 신비로운 첫사랑 이런느낌인건 알겠는데 덴지랑 죽고 못살정도의 뭐가 있는지? 둘 사이의 감정선이 잘 안느껴졌고 마키마도 그냥 속을 모르겠는 캐릭터 정도의 느낌? 무섭다거나 압도적이라거나 카리스마가 넘친다거나 그런 느낌이 전혀 안둘었음 특히 마지막에 쥐나올때도 걍 쥐뭉텅이네 이정도 감상밖에 안들었음
| 이 글은 8개월 전 (2025/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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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극장판만 봤는데 생각보다 밍숭맹숭하고 여운이 잘 안느껴졌음 레제는 그냥 신비로운 첫사랑 이런느낌인건 알겠는데 덴지랑 죽고 못살정도의 뭐가 있는지? 둘 사이의 감정선이 잘 안느껴졌고 마키마도 그냥 속을 모르겠는 캐릭터 정도의 느낌? 무섭다거나 압도적이라거나 카리스마가 넘친다거나 그런 느낌이 전혀 안둘었음 특히 마지막에 쥐나올때도 걍 쥐뭉텅이네 이정도 감상밖에 안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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