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은 이번 추석연휴 때 나한테 거짓말치고 친구랑 나이트 같은 곳을 갔더라고 (소도시라 클럽은 없어)
나 집도착했다고 잔다고 톡보내놨길래 아침에 그렇구나 하고 별생각 없었는데 나한테 어쩌다 들키게 됐어
미안하다고 울면서 싹싹 비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나한테 여태 보여줬던 모습들은 진짜 신뢰로 가득한 사람인데 머리가 터질거 같아 둥이들이라면 어떻게 할래..?
|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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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이번 추석연휴 때 나한테 거짓말치고 친구랑 나이트 같은 곳을 갔더라고 (소도시라 클럽은 없어) 나 집도착했다고 잔다고 톡보내놨길래 아침에 그렇구나 하고 별생각 없었는데 나한테 어쩌다 들키게 됐어 미안하다고 울면서 싹싹 비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나한테 여태 보여줬던 모습들은 진짜 신뢰로 가득한 사람인데 머리가 터질거 같아 둥이들이라면 어떻게 할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