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베테랑 내야수 박병호가 지명타자로 출격하고, 구자욱이 좌익수로 수비를 나서려고 했다. 다음날도 같은 라인업으로 간다. 박 감독은 "내일도 이대로 간다"며 박병호가 지명타자로 선발 출격할 것이라 예고했다.— 삼성라이온즈 뉴스 (@SSLIONSGOV9) October 10, 2025ㄱㅊ은거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