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애인은 워낙 독립을 어릴때 했고 그래서 살림이나 요리를 엄청 잘했음 ㅠㅠ 그래서 집 놀러가면 항상 밥해주구 먹여주구 행복했는데 손에 물한방울 안묻혀줄거라면서 설거지조차 못하게함 그리고 걔가 개잘했어....현애인은 29살 먹고도 아직도 가족이랑 지내고 ㅋㅋㅋ 요리 이런거 아무것도 못하고 .. 라면밖에 못 끓임
나도 독립이 오래되진 않아서 요리도 서툴고 한데 항상 우리집 놀러오니꺼 내가 요리해주고 이래야하는게 현타옴
둘다 새애인 생기긴했는데 전애인 새애인은 계속 걔가 해주는 밥 먹구 나는 내가 요리하고 밥하고 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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