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랑 이제 곧 만난지 2년정도 돼.
처음부터 지금까지 정말 날 많이 생각하고 배려해주고 좋은 사람이야.. 솔직히 이 사람이랑 그냥 평생 만나고 싶다 생각도 많이 해.
솔직히 말하면 애인 외모가 계속 걸려. 막 살찌거나 그런것도 아니고 관리도 하는데 .. 그냥 본판이 내 마음에 안드나봐 애인이 막 우리 애 있으면 너무 귀엽겠다 이런말 하는데 걍 애인 안닮은 애기 보고싶음
헤어지면 후회할것도 알고 딱 그 외모 하나만 내 취향이 아닌거지 나머지 성격 생활력 친구관계 건강 등등등등 다 좋아 ㅋㅋㅋ나도 진짜 어이가 없는데 이게 만나는게 맞는지 모르겠다 연애를 그렇게 많이 해본건 아니라서 이럴수도 있나..싶어..ㅠ 둥이들은 이럴때 그냥 참고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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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한국에서는 예쁜 여자 도저히 못만나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