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내가 홧김에 헤어지자고 했는데 애인이 안잡아서 헤어졌어… 저번에도 한번 내가 홧김에 헤어지자 그랬었는데 그때는 잡았었거든.. 근데 이번엔 안잡아줘서 다음날 내가 울면서 엄청 매달렸어… 근데 다시 만날 마음 지금은 없대… 진정되고 괜찮아지면 다시 연락하라는데 이게 무슨 말인지 잘 이해가 안돼.. 내가 어제 그럼 나에 대한 마음이 어떠냐 물어봤는데 아직도 좋아하는데 내가 밉대.. 연락은 계속 받아주고 전화해도 받아줘… 자기도 헤어지기 싫은데 나한테 누나가 한말 책임지라고 하면서 헤어지자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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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𝒥ℴ𝓃𝓃𝒶 소름이라는 내향인 자리고르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