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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우 선수는 이재현 선수를 잡으면서 긴장이 풀렸다고 했고 이후 매타자 집중하면서 즐겼다고 했습니다. 아무래도 전력으로 던지다 보니 힘이 떨어진 게 있었는데 다음 등판 때는 조금 더 편하게 던질 수 있을 것이라 했습니다. 기록은 알지도 못하고 있었다고.
— 김태우 (@SPOTV_skullboy) October 11, 2025
건우야 오늘 너무 잘했어...
| 이 글은 8개월 전 (2025/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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