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접은지는 한 3개월 됐고
대적자 나온다는 쇼케이스 보고 접었어 일부로 접은건 아니고 취뽀하고 너무 바빠져서...
어때 요즘? 아직 그립긴한데
뭔가 스펙업이나 레벨업 동기부여가 있나??
나는 사실 19~20년 이때쯤에 레벨업을 너무 하고싶었거든 새지역가고 그런게 재밌어서 스토리도 너무 재밌고
근데 지금 이제 285에 주차해놨는데
카르시온까지 갔으니 됐다 이런 마음이 커서 ㅋㅋㅋ
탈라하트는 너무 빡세고... 맵이 어둡고 해서 가고싶은 마음이 딱히 안들어
렌도 기다렸던 아니마 신캐지만 .... 내가 원했던 느낌은 전혀아니라 너무 아쉽고...
무엇보다 아니마끼리의 뭔가 교집합이 별로 안보여서 아쉬워
요즘 어때? 메이플? 3개월만에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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