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마디 없다가 내가 교육업이라 휴일에 못쉬는데 만나고 싶다해서 개천절부터 주말 비우고 얘기했더니(이것도 진짜 민폐라 엄청 욕먹었어) 2-5 나랑 상의 1도없이 친구들이랑 해외여행
6일 추석이라 못보고 나머지 날을 내 퇴근 시간 맞춰 우리 동네로 오겠다는 둥(남는 시간은 너한테 쓸게 어감으로) 약속없다함
7일 화요일에 만나고
8-9 또 부모님이랑 보낸다고 파토
10(금) 나 출근..
오늘 만나서 연휴 내내 한번 본게 말이되냐 그럼 우리동네 온단말은 왜했냐 하다가 눈물이 좀 났어 우리 4시간 거리 롱디라 자주 못보거든… 나보고 너무 감정적이라 하는데
우리 내일 100일임 이것조차 내가 내가 월요일에 화요일엔 민날수있냐고 난리쳐서 겨우 만난거고 .. 화요일에 꽃 한송이 진자 딱 한송이 주고 시들면 말하라함.. 오늘 내가 20만원어치밥사고 아무것도 못받음… 부모님한텐 150드리고 8-9일에 같이 백회점다니고 이거 사드리고 저거 사드리고 오늘도 뭐만 맛있으면 부모님 사다드린다하고 지 여행가면 내 선물은 사오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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