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고있는 집이 오래된집인 대신에 집이엄청넓어.. 그래서 그런지 혼자 관리하기 빡세서 집이 좀 더러운데 애인이 자취방 놀러오기로했거든? 근데 정떨어질까봐 고민임..
애인 집 자주갔었는데 애인이 좀 더럽게사는편이긴했어
바닥청소 일절안하고 이불 이런거에서 냄새도좀나고..며칠전에 먹고간거 그대로있고 그런타입이야
근데 내 집도.. 엉망이라 ㅎㅎ.. 애인이 나 깔끔한사람인줄알아서 너무 고민이거든.. 항목들 좀 봐주라
1. 화장실 창문없고 환풍기작아서 곰팡이가 엄청잘생겨.. 여러번 지워도 곰팡이가있음.. 군데군데..
2. 안쓰는 공간같은 ? 구석진 부분 먼지쌓여있음
3. 주방 서랍장 오래된집이라 종이같은거 일어남
4. 안빤지 좀 되긴했지만.. 냄새나진않는..이불
5. 세탁기가 인덕션 밑에 있는데 좀 더러움
엉엉.. ㅠㅠ 어떨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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