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인가? 몇년전에 친구한테 생일선물을 줬는데 친구가 애니덕후라 친구가 덕질하는 애니의 한정판 뭐시기를 사줬거든? 친구가 방방 뛸 정도로 좋아해서 뿌듯했는데 친구가 그 피규어가 가격이 세배 이상 뛰었다고 그걸 팔았다고.. 나한테 웃으면서 얘기 하는데.. 난 좀 서운해서ㅠ 난 물건 가 자체보다는 마음을 줬다고 생각하면서 준 선물이었거든 서운한티 내면서 그거 국내에 얼마 안 들어오는거라며 팔아도 돼? 했는데 그 돈이면 아쉬워도 파는게 맞다고.. 진짜 그런거야..?난 이해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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