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내지인들이랑 있을때 자꾸 사람들 배려하고 분위기 맞추느라 오버하는 경향이 있음, 애인이 나보다 4살 많음 난 그런 저자세 원하지 않고 내친구 애인도 4살위인데 길에서 봐도 걍 대충 인사하고 스르륵 사라짐
근데 당연히 친구한테만 잘해주면되고 나한테 잘할필요없다는게 내 생각이고, 애인은 나를 좋아하니까 지인들한테도 잘보이려고 한다함. 거기까진 이해가
근데 내가 땡땡이 애인은 안그런다고(=예의있거나 내 환심사려 행동안한다) 리고 했더니 애인이 비교한다고 받아들이고 나한테 너 니친구 애인 뺏고싶다는거야? 이렇게 말함
나는 그사람이 더 낫다라는게 아니라 그만큼 내친구 애인도 나한테 별로 안잘하니 애인한테도 그럴필요없단 뜻으로 얘기한건데 저런 말들으니 기분이 더러워
누구잘못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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