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무라 시로가네 아케보시 셋다 노래 너무 좋고 동양풍(일본풍)스러운 처연함+귀칼 스토리에 딱 어울리는 결의?가 잘 드러나서 심금을 울려... 특히 호무라는 ㄹㅇ 들으면 마음 편안해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