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사를 학창시절에 네번이나 다녀서유독 정 드는 동네가 있긴 하지만 다 끊겨있어ㅜ힘들때 찾아갈.. 뭔가 본가나 고향이라고 부를 마땅한 곳이 없다는 게 슬프다대학 오고나서는 자취하면서 또 돌아다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