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 "운영에 관해서는 내가 책임지는 것이다. 선수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면 된다.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이고, 과감하고 활기차게 전 경기 생각하지 않고 해줬으면 좋겠다"
— 김태우 (@SPOTV_skullboy) October 13, 2025
박진만 감독, "우리가 후라도도 구위가 나쁘지 않다. 인천에서는 1승이 목표였다. 대구에 오면 원투펀치가 나간다는 생각으로 첫 시리즈 구상을 짰기 때문에 원태인-후라도 선에서 이번 시리즈를 끝냈으면 좋겠다"
— 김태우 (@SPOTV_skullboy) October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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