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계속 머리아프고 열나고 토해서 힘든데 엄마가 자꾸 라면 끓여달라고 하고 귀찮게해서 짜증났었거든
오늘도 자꾸 뭐 회원가입해달라하고 했는데 안됐다고 자꾸 귀찮게 하더니 남친만나러 나갔길래 올때 타이레놀 사와달라하니까 니가 사먹어 이러길래 너무 아파서 그렇다고 젤 가까운 편의점이 걸어서 10분거리라 엄마가 올때 사주면 좋겠다고 좋게 말했는데 안된다하길래 화나서 그럼 사오지마 난 해달라는거 다해줬는데 그런식으로 나오냐고 나도 뭐 안바랄테니까 엄마도 나한테 빌려간 5000만원 당장 내놓으라고 했음..
원래 따로 살았는데 진짜 급하대서 전세금 빼고 모은돈까지 다 준거라 같이 사는거였거든ㅠ
그러니까 협박하냐 진짜 딱 이렇게 카톡 오는거보고 너무 화나서 그냥 사오지마 됐어 말도 걸지마 이랬는데 또 진짜 안사간다? 이러길래 더화나서 필요없으니까 꺼지하고함ㅠ 사와도 더러워서 안먹는다고했는데
글 쓰기전엔 좀 후회했는데 쓰다보니까 또 화나서 후회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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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티 꼴값 호들갑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