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올해 발견한 애들은 아니지만~~
이로운 조병현 둘은 말할 것도 없고
김건우 긁힐 듯 안 긁힐 것 같았는데 결국 제일 기대되는 선발 자원으로 마무리해서 고마우
박시후 온갖 더러운 상황에서 등판해서 멘탈 깨질만도 했는데 만루 최소실점으로 막고 우리의 자랑스러운 로컬뽀이가 되어 줘서 고마워
전영준 아쉬운 점 있었지만 그럼에도 든든하게 불펜 자원으로 활약해 주고 필요할 때 마운드 지켜줘서 고마워 아쉬운 점은 곧 극복할 수 있을 것 같다!
고명준 정준재 둘 다 시즌 초반에 온갖 욕먹고 만만한 욕받이 수준이었는데 시즌 끝까지 고생 많았다 으쓱이들을 다 네 편으로 만든 준재의 흙니폼과 고명준의 여러 홈런들 올 시즌 야수부문 최고의 수확!
조형우 언니 부상일 때 의문형이었던 자원이었는데 결국 주전까지 먹을 정도로 노력한 거 고생 많았다 얼른 군 문제 해결하고 최고의 포수가 되길!
그리고 민준이 두솔이도 올 시즌 고생 많았고 올해ㅜ보였던 가능성들을 잘 정리해서 내년에 든든한 불펜이 되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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