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서 직장다니다 퇴사하고 타지역에서 새로 취업했거든 근데 엄마 아빠가 옆에 없으니 일이 조금만 힘들어도 퇴사하고 다른 직장 입사하는걸 반복 중이야 너무 내 맘대로 살고 있는데 정리하고 본가 가는게 맞을까? 본가 너무나 가고 싶은데 1년도 안됐는데 정리하기 아까워 미련남아서 고민이고 또 친척들한테 말 들어가는게 싫어서
| 이 글은 8개월 전 (2025/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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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에서 직장다니다 퇴사하고 타지역에서 새로 취업했거든 근데 엄마 아빠가 옆에 없으니 일이 조금만 힘들어도 퇴사하고 다른 직장 입사하는걸 반복 중이야 너무 내 맘대로 살고 있는데 정리하고 본가 가는게 맞을까? 본가 너무나 가고 싶은데 1년도 안됐는데 정리하기 아까워 미련남아서 고민이고 또 친척들한테 말 들어가는게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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