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기독교
솔직히 화목한 애들은 이해못함왜 매번 가정때문에 고통받아야하는가 + 그 사람이 증오스러움 + 사랑하라는 계명도 있는데 그거 못지키는 죄책감과 양심의 가책 + 그러나 그 가책도 결국 나만 생각하는 이기심인가 하는 생각 (근데 억울한적이 너무 많아서 다는 인정 못하겠음) + 더해서 왜 여기에? 태어나게 하셨는지 하나님 원망스러움 등등등
지금 매우 복합적이고 걍 짜증나게 하는것들 미워하고 손절하고 싶은 그런 기분임 이미 한집에서 본체만체 서로 욕하고 미워하고 남보다 못한 느낌으로 손절 수순이지만 ㅇㅇ 가족이 안 힘들게 할때는 나도 이런 죄인이구나 회개하고 가족을 위해 기도했던적도 있는데
요즘엔 신앙도 작아지고 가나안 성도되고 교회에 다시 나갈 힘도 자신도 없고 그나마 내 정신건강과 평안을 위해 예수님 믿어야지 이런게 큰데 주위 환경 신경쓰기도 싫고 .. 근데 그런 마음과 위의 상태가 반복이랄까? 원래 생각이 많아서 생각하지 말라 이런 말 들어도 그게 안됨 이게 난데 ㅋㅋ,. 익명이라 걍 밖에서 못할말 막 썼는데 진짜 노답이라 어케 해야할지를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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