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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헤어 5일 전 N피부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36
우리 엄마 일 해본적 없고 걍 졸업하고 집에 있다 결혼해서 주부루트 탔거든 나 이제 직장생활 하는데 옆에서 니돈 벌어서 좋겠다 네돈으로 여행가봐서 좋겠다 뭐 할때마다 네 돈 네 돈 하니까 짜증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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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왜 안타깝냐..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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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예전 분들 보는 듯 한 기분이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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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번돈 아니면 맘대로 돈쓰기 어려워서ㅜ 뭔가 쌓인것도 있으실거같아 쓰니가 부러운거같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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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가 경제력이 없어서 부러우신가 보네
엄마도 나가서 일 하시라고 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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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질투가 아니라 부러우신거같은데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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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날씨가 쌀쌀해져서 조금 우울하신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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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ㅠㅠ 젊음 다 갈아넣었으니 그럴만두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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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이 말 와닿는다 ㅜㅜ.. 어무니..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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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 좀 안쓰럽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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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 돈을 자기돈으로 생각안하는걸 다행으로 생각해.. 진짜 이상한분이었으면 네돈이라고 안하고 본인돈으로 생각하심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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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말끝마다 너 돈번다고 엄마 무시하냐? 이럼…그리고 사고 싶은거 줄줄 말함 사줄때까지 ㅜ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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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결핍있으셔서 그럴수도 있고 갱년기이실수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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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222 결핍있으신듯 근데 안타깝긴하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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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알바라도 하시라해 막상 힘든일로 돈 벌라 하면 안하실듯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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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울엄마도 그래 ㅎㅎ.. 좀 슬프지만 그냥 잘해드리는 게 좋을 거 같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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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울엄마도 나 돈벌기 시작하니까 왜 집에 돈 안보태냐 이런 눈치긴 한데 그냥 간간히 맛있는 거 사드리고 사고싶다는 거 좀 사드리면 괜찮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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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와 나랑 똑같아 쓰니야 그 말 듣는 딸 입장은 절대 생각못함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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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타깝다는 소리 진짜 안나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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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소일거리라도 하시는게 ㅠㅠ 적은돈이라도 성취감이 필요하신 느낌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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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불쌍하다.. 일할생각 없으시대? 우리엄만 50쯤에 재취업했는데..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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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지금이라도 일하시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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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어른이면 어른답게 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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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뭐 좀 사드리면 나아져ㅎ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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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댓글 지금 봤네 사줄때까지 줄줄 말하는건 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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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부럽다까진 안타까우시다 싶었는데 사줄때까지 사고싶은거 줄줄 말하는건 진짜 황당하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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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진짜 딸을 질투하는 엄마들 있더라구 ㅋㅋ 그냥 죽는소리해 월급 너무 짜다~ 최저시급이랑 다를 바가 없다~ 이돈 모아서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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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걍 조굼이라도 쉬려면 휴가써야한다 숨막히다 시간자유로운 엄마가 낫지 이렇게 몇번 반복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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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는 갱년기가 치매급으로 사람이 변한다고 생각해서...(경험담) 혹시 갱년기 나잇대이시면 같이 병원 가봤으면 좋겟다......ㅠ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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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그렇게 돈돈 할거면 본인도 마트알바라도 하면서 돈 버시지 그건 싫고..질투는 나고..와짜라는건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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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솔직히 말이 쉽지.... 평생 중소 다니던 사람한테 변호사 시험 준비하라는 급의 압박감일 것 같음.. 30년 정도를 주부로 살아오샸을텐데 일을 어케함 ㅜㅜ 난 둘다 이해 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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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우리아빠도 그럴 때 있음
내가 노력해서 얻은걸 넌 뭐 다 되냐? 이러는순간
부모자격 없다고 생각함 노후 챙김 못받는거지뭐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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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진짜 좀 마음이 그렇다 ㅜ..... 그냥 정말 부러운 마음으로 보는 게 맞을 것 같은데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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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이게 제3자들이 보기엔 안타깝지만 막상 직접 겪으면 짜증남..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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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로 ㅎㅎ 나 걍 내년엔 사택 들어가려구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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