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은 텀이 있어서 핑퐁이 잘 안 됨, 애인이 퇴근하고 나면 한두마디 나누다가 그 후에 쭉 연락 없이 각자 개인시간 가지면서 잔단 말 없이 자고 그래서 연락 부분으로 보면 나한테 식었나 싶고 서운할 때가 있어 근데 만나는 거에선 최대한 노력하는 거 같긴 해 다음에 이 영화 나온다던데 보러가자, 다음에 같이 뭐 사러 가자 하거나 추후 만날 약속 같은 건 얘기 나오면 적극적으로 정하고 만나려고 하거든 못 보게 되면 다음 휴무일 알려주면서 이때 하루 더 만나서 어디 가자 해주고 그래 이러면 그냥 식었다기보단 istp 특이라 생각하고 아무 생각 안 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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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연습생인데 타로 봐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