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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84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16) 게시물이에요

나는 지금 예비군중대로 출퇴근하는 상근예비역 병사거든? 근데 내가 지금 복무하는 예비군중대의 중대장이 틈만나면 폭언하고

욕설하고 가스라이팅해서 내가 주말마다 심리상담센터도 방문한단 말이야.언제는 내가 중대장을 칼로 찔러 싶다 하니깐 엄마가 그때부터 내게 미안한지우울증 걸리고 밥을 한끼도 못먹고 늘 무기력하시단 말이지

근데 어제 갑자기 나한테 "ㅇㅇ이가 힘들더라도 좀 잘 이겨내고 씩씩해졌으면 좋겠어"라고 이런소리나 지껄인것때매 늘 폭언+욕설+갈굼에도 참고 익숙해지기나 해라는 말로 느껴져서 엄마를 폰 목소리로 등을 때리고 입술을 쳐서 폭행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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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등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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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나보고 니는 갈굼+폭언+욕설이나 쭉 당하며 조롱조로 말했는데 참아야돼?
개패서 죽여버려야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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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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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정상은 아니지..
보통은 안그래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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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리고 중대장을 패.. 왜 엄마를 패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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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엄마란 년은 그따위 부조리에 익숙해지고 덤덤해지라는 식으로 조롱을 했는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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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말로 하도 되잖아..
너가 진심으로 때리면 얼마나 아프겠어.. 소리지르고 욕을 해 차라리
엄마보다 힘 훨씬 센 너가 때리면 얼마나 아프고 무섭겠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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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리고 본문은 조롱이 아니라 응원인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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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는그따위 말을 응원으로 해석하냐?
수직적.폐쇄적 악습문화 부역자나 되고,내가 쓰레기같이 폭언+욕설+갈굼 따위에 익숙해지라고 조롱하는거잖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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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힘내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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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는 그럼 니보고 폭언+욕설+갈굼에 익숙해지기라고 하는 식으로 조롱조로 말하면 복수도 안하고 참을래?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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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폭언 욕설 갈굼 하는 사람한테 복수를해
엄마 따릴 필요까진 없잖아. 걍 말로 화내도 되는걸..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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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잘한 일은 아니지만 사람이 정신적으로 너무 궁지에 몰려서 그렇지. 중대장때문에 여러 피해자가 생기는 거. 내가 칼이라도 들지 않으면 벼랑끝에 몰려서 떨어질 기분이거든.
너무 예민하면 '힘들어도 잘 이겨내고' 라는 말은 넘겨도 '씩씩해졌으면 좋겠어' 라는 말에 욱할 것 같기도.
남일이란 말인가?, 이게 이겨낼 영역인가?, 내가 약하단 말인가? 부조리를 옹호하는 건가? 하고.
나도 엄청 예민하고 화가 쌓였을 땐 싫어하는 대상한테 염산 뿌리는 상상도 했었거든. 실행으로 옮길 정도까진 아니었어도 미칠 것 같고 궁지에 몰리는 기분이었어서
진심 법이 없었다면 그렇게라도 하고픈 맘이 들 때가 있었음. 너도 감정적으로 궁지에 몰린 상태라서 이것저것 공격적으로 느껴질 상태겠지.
폭행은 폭행이야. 잘못이긴 해. 근데 지금 너한테 후회하라는 말이나 다른 비난을 해봐야. 그럼 난 어쩌라고 하는 마음이 들 것 같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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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 지금 꽤 예민해져 있는 것 같다. 감정적으로 될 수 있고 그 부분은 이해가 가는데

그래도 네가 말로 하지 않고 손이 먼저 나가면 너는 부모 팬 패륜아가 되는데, 그 점은 이해하고 폭력을 휘두르는 거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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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머니 불쌍하다. 그런 뜻으로 말하신거 아닐텐데 니가 지금 상황이 그러니까 뭐든 조롱으로 받아들여서 그런거임 근데 니를 괴롭힌 인간은 그인간이지 어머니가 아니잖아?
넌 그냥 엄마가 만만한거야 너 키 2m에 헬창급 힘센 남자가 똑같은 말 하면 그 남자 팰 수 있음? 폭력 정당화 하지마라
손찌검 할거면 그 중대장한테 해라 차라리 그게 속이 풀리지 않겠어? 니가 마냥 당하고만 있진 않겠다는 이미지도 심어 주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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