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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0
동갑이신데 가끔 아빠가 일방적으로 전화로 야한 이야기 엄청 뱉어대나봄 
방금도 전화왔는데 엄마는 전화 끊으라고 그러고 오늘은 문자로 아빠가 야한거 보냈나봐
엄마한테 뭔데 자꾸 문자오냐고 물어보니까 문자 삭제했다고 함
작년인가 아빠 술 엄청되서 집에서 술먹다가 엄마한테 오늘 XX할래? 물어보질 않나... 천박하다고 느낌 

5분정도 아빠가 전화로 뭐라고 그러면 엄마 빡쳐서 전화 끊어버림 그러면 한 3분 있다가 또 전화와서 야한 이야기 하나봐 ㅋㅋㅋㅋㅋㅋㅋ

각방 쓰시는데 신음소리는 안 들리고... 엄마방문 새벽 시간대에 가끔 닫히거든
한 20분 정도 있으면 아빠 화장실 가고 엄마 화장실감 그리고 조용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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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1
좋은거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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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둥이
또 문자로 야한거 보내려고 그러나봄
추측하자면 아마 옷 벗고 찍은 사진 아닐까 싶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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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
우리 부모님두 그래 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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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둥이
너네 부모님은 뭐라고 하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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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
문자는 안해...! 그냥 가끔 야한 농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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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3
우웩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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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둥이
나도 가끔 천박한거아닌가?싶은데 어떻게보면 좋은거같기도하고 아닌거같기도하고...
어렵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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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4
ㅋㅋㅋㅋㅋㅋ 금슬 좋으시당ㅎㅎ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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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둥이
새벽에 가끔 그러는거보면 자식 있는 집에서 왜그럴까 싶어짐...
나가서 하라고 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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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5
아니 부모님이 관계를 지금까지도 지속적으로 가지시는 건 좋은 거거든? 근데 중년 부부가 야한 문자나 사진을 주고받는 건 절대 일반적이지 않은데?
쓰니가 천박하다고 충분히 느낄 만함 이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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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둥이
아니 왜 집에서 그러는걸까 싶음 아무리 부모님 집이라고 하지만 자식있는 집에서 그러는건 아니잖아
자식이 만약 남친 데려와서 그러면 죽이려고 그럴거잖아...
집에서 아빠가 술 꽤 먹다가 엄마한테 오늘 XX할래? 새벽에 너 방에 가도 대? 이러는거보고 어이가 없었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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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5
와.. 진짜 개에반데.. 나이에 맞게 지켜야 될 품위라는 게 있는데 뭐야 그게...
그리고 보통 자녀들이 집에 없을 때 하는 게 맞지 자녀들 보는 앞에서 그렇게 음담패설하고 음담문자 주고받는 부모가 어딨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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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둥이
추가하자면 엄마는 그런거 언급 절대 안함 아빠가 일방적으로 언급해서 그렇지

새벽에 내가 깊게 잔다고 생각해서 그러는거같긴한데 나가서 하던가.. 집에 자식 없을 시간에 하는게 정상아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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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6
그리 불편하면 너가 주말 낮동안 규칙적으로 외출할테니 그때 하시라고 제안해봐ㅋㅋㅋ 그 집 집세 포함해서 생활비에 이것저것 너 먹여살리는 것까지 내려고 평일에 출퇴근 하느라 바쁘시잖아. 본인 집 두고 나가서 부부관계까지 힘들지. 비용도 들고..
그리고 너가 보기에 아버지가 어머니를 일방적으로 강압해도 된다는 전제가 보였기때문에 그부분으로 불쾌하게 느껴질 부분은 이해가 돼. 그것도 솔직하게 얘기해봐 알고싶지 않다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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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둥이
아빠 주말마다 낚시 다님 시간대는 아마 토~일 새벽임 일요일에도 낚시 감...
부부관계는 안하는거같아보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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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
따지고 보면 본가는 부모님 집인데 다 큰 성인이 그거 하실거면 나가세요 하는 것도 웃기긴 해
물론 불쾌할 순 있어도 니가 독립하면 모두가 평화로울 듯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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