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서울에서 좋은 일자리를 제안 받았는데 거기가 극단이라 워낙 공연 직전에는 바빠지고 불규칙해서 나랑 잘 못 만날까봐 이 걱정 하나로 들어갈지 말지 고민하더라고 자긴 망설이는 이유가 그거 밖에 없대 나를 많이 좋아하는걸까? 이런 사람 흔치 않나…? ㅜㅜㅜㅜ
|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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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서울에서 좋은 일자리를 제안 받았는데 거기가 극단이라 워낙 공연 직전에는 바빠지고 불규칙해서 나랑 잘 못 만날까봐 이 걱정 하나로 들어갈지 말지 고민하더라고 자긴 망설이는 이유가 그거 밖에 없대 나를 많이 좋아하는걸까? 이런 사람 흔치 않나…?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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