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46563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악세사리 5일 전 N피부 4일 전 N메이크업/화장품 5일 전 N헤어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20

부모x 할머니&고모가 키워줌

혼자 자취해서 살고(월세인데 고모가 내줌) 대학못가서 20대때 알바만 해봤는데,이유는 할머니 자주 편찮으시고 쓰러지셔서 고정적 직업 못가짐,변명이라고 생각해도 ㄱㅊ

알바로만 3천정도 25살 때 모았다가 할머니병원비랑 강아지 암 수술비 등등 쓰고 2천남음

할머니 돌아가시고 나서 평생 가족 수발만 들고 결혼도 못한 고모한테 꼭 주고 싶었던 1000만원 줌

나한테 순수하게 있는 돈 1000만원&보증금500만원해서 딱 이 것밖에 없는데 인생 망한 것 같아?

솔직히 사정생각해도 28살에 1500은 좀 오바지

대표 사진
익인1
뭐가 망함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다른 분들보면 3~5천은 기본으로 가지고있는 것 같은데 당장 수용가능한 천만원 있는 나보면 쓰레기같음..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굳이 남이랑 비교해야할까 충분히 잘 살고 있는데 넌?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게 말해줘서 고맙다
좀 더 열심히 살아볼게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이제 직장 가지면 됨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대단한데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하 나도 28살에 병원비 때문에 빚만 이천이니까 같이 그냥 좀 살자 우리한텐 이게 최선 아니겠냐!!!!!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내 인생걸고 최선으로 살았다 생각했는데 1000밖에 없는 나보면 걍 한심함..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너도 너한텐 그게 최선이었다매 나도 나한텐 이게 최선이었음 더 노력할것도 없고 더 나은 선택지도 없었다고 생각함 그럼 뭐 어쩌겠어! 뭘 더 할건데! 내가 한심하다 생각하면 뭐가 달라지냐고 그냥 현재를 열심히 사는 방법뿐임 죽을거 아니면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ㄱㅊ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고모한테도 준 거 보면 잘 살았구만 뭘 ㄱㅊ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요즘 30애들 50없는 애들도있음 ㅋㅋ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부잔데?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제발 남이 그렇다고 너도 그래야한다는 생각을 버려...사람마다 처한 환경이 다른데..너는 너대로 최선을 다해서 사는거 아냐? 얼마 있는게 뭐가 중요함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돈은 또 모으면 되는 거임 이미 삼천 모은 적 있고 사정 상 사용하게 된 거니까 어쩔 수 없는거지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ㄱㅊ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난 36살에 3천5백만원 있다
내가 너 나이때는 정신병으로 길바닥에서 소리지르고 다녔음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너무멋있어 고모한테 천만원준거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나도 28인데 천오백도 없는애들 많음 진짜로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진짜 괜찮다니까 나 29살 첫 취직했을때 0원이였음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써야할곳에 쓴거네 그냥 모은것보다 훨씬 값짐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뭐래? 그럼 백수인 나는 바로 뛰어내려야 함?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돈은 많이 없어도 돈을 이상한 데 쓴 것도 아니고 한심하게 산 것도 아니고 평균 그 나이때 사람들보다 열심히 산 거 같음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돈은 지금부터 일해서 모아도 안늦어. 어린나이에 할머니 병원비 너가 댔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거임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요즘 코인 주식으로 돈 다 날리고 빚 있는 사람들도 많다….. 우리 안 늦었음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멋있게 살았어 정말. 할머님 병원비랑 고모께 드린 돈만 봐도... 따뜻하다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난 이런 애들 이해가 안가는게 좀만 봐도 지보다 못한 애들 널리고 깔린거 충분히 알 수 있을텐데 이 온갖 군상 다 모이는 커뮤에다 이런 평가 바라는 글 올리는게 이해가 안됨 뭐 그럼 니보다 못한 애들은 뭐가 됨? 비틱임? 구구절절 사연 적은 것만 봐도 지가 막 살아서 이렇게 된 것도 아니고 잘한 일인거 내심 아니까 적은거 뻔히 보이는데 차라리 나 이러이러해서 돈 이것밖에 없는데 그래도 잘한 선택 같음 칭찬해줘 대놓고 적으면 누가 뭐라함 칭찬 바라면서 본인 한참 내려치고 나머지도 싹 다 새 만들고 괜히 불안감 조성하는 짓이 너무 찌질해서 좋은 소리 해주기가 싫다
4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너넨 남자 외모 많이봐??
13:12 l 조회 4
공무원이나 공기업은 나이 안보나....?
13:12 l 조회 3
나 팔에 사람이 무릎꿇고 기도하는듯한? 점 있음
13:12 l 조회 1
어른들이 어디 사냐고 물어보는거 그냥 거리만 묻는게 아니더라
13:11 l 조회 5
헤드폰 쓰면 다오되는데 어떡해
13:11 l 조회 8
가끔 커뮤 보다보면 실체없는 혐오 쌓이는듯 1
13:11 l 조회 7
나 매국노라고 생각했는데 인티보면 덜매국노였네 6
13:10 l 조회 22
로또 당첨 진짜 누가되는건데 ㅠㅠㅠ 1
13:10 l 조회 11
아 나 인생 기구 하다3
13:10 l 조회 16
인천 가는거 지하철 노선도 1호선이 끝이야??1
13:10 l 조회 6
실손 재가입 너무 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09 l 조회 11
적금통장 어디가 조아1
13:09 l 조회 6
너무 우울해서 미칠거 같다 할때!!!! 먹을 디저트10
13:09 l 조회 17
진짜 잘생기고 이쁜 사람들 특징이1
13:08 l 조회 24
로또삼 흑흑1
13:08 l 조회 6
대학친구 금수저인데 진짜 멋있음2
13:08 l 조회 61
여자관계 복잡한 남사친23
13:06 l 조회 64
입사 할때 제출하는>> 건강보험득실확인서<< 물어볼거있어!!ㅠ 12
13:06 l 조회 38
피자스쿨 오지치즈포테이포 맛있어 ??10
13:06 l 조회 35
공복 뱃살이 이런데12
13:05 l 조회 18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