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비 수술비에..어렵게살아와서 가족 생활비도 내가 충당하다 돌아보니 남은게 저거뿐이네
부모님도 내가 책임져오다보니 지원받을건 전혀 한푼도 없다 보면되고 딱 저게 내 전부거든
좋은사람 만나서 결혼까지 얘기나왔는데 내가 가진게 저거뿐이라 늘 얼버무리고 섣불리 대답도 못해주고있어
내가 결혼을 생각해도 되는걸까? 좀더 모을테니 기다려달라하고 싶지만 당당하게 기다려달라고 말하는게 더 미안해서 그마저 못하겠어
|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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