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짝사랑 하는 사람은 1달에 1번 정도 공적인 일로 만나는 사이인데 뭘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너무 답답해뭔가에 집중하면 잊힐까 싶어서 모임에 참석하면 그 모임에서도 꼭 마음에 드는 사람 생김여미새인데 아무도 못사귀는 게 너무 속상해 ㅠㅠ누구한테 말할 수도 없고 30대 중반인데 아직도 이러고 사는게 진심 현타온다여자를 좋아하는 게 잠깐 흘러가는 감정일 줄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