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애인이 먼저 고백하고, 스킨십도 먼저하고,
연락이나 전화도 잘 해주는 편임 사랑한다는 말도 매일 해주고...
근데 뭔가 나만 더 보고싶어하고, 더 안달난 느낌?
전화하다가도 딱 본인 잘 시간되면 자러가고
만나거나 할때도 더 같이 있지 못해서 아쉬워하는 기색 없이
내일 출근해야하니까 이만 들어가자라고 한다든지
뭔가 연애초반의 불같은 느낌이 없어서 너무 불안하고 서운한데 이건 내 성향 문젠거겠지?
|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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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애인이 먼저 고백하고, 스킨십도 먼저하고, 연락이나 전화도 잘 해주는 편임 사랑한다는 말도 매일 해주고... 근데 뭔가 나만 더 보고싶어하고, 더 안달난 느낌? 전화하다가도 딱 본인 잘 시간되면 자러가고 만나거나 할때도 더 같이 있지 못해서 아쉬워하는 기색 없이 내일 출근해야하니까 이만 들어가자라고 한다든지 뭔가 연애초반의 불같은 느낌이 없어서 너무 불안하고 서운한데 이건 내 성향 문젠거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