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처음부터 친절한 사람이였고, 다른 사람들(동성)한테도 관심 많고 잘 챙겨주는 사람이여서 되게 성격이 좋은 사람이구나 했는데
오늘 갑자기 고백 받고나서 사람이 아예 생판 달라졌어
그동안 사람 대 사람으로 쌓은 정이라는게 있잖아 이게 이렇게 한순간에 없어지는게, 그냥 남처럼 확 변해버리는게 맞는거야?
이성 친구는 절대 없다는게 이런건가,,? 되게 회의감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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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처음부터 친절한 사람이였고, 다른 사람들(동성)한테도 관심 많고 잘 챙겨주는 사람이여서 되게 성격이 좋은 사람이구나 했는데 오늘 갑자기 고백 받고나서 사람이 아예 생판 달라졌어 그동안 사람 대 사람으로 쌓은 정이라는게 있잖아 이게 이렇게 한순간에 없어지는게, 그냥 남처럼 확 변해버리는게 맞는거야? 이성 친구는 절대 없다는게 이런건가,,? 되게 회의감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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