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참아? 아니면 화장실이나 애인 없는곳에 몰래 해결해? 아니면 애인앞에서 대놓고 틈?
난 원래 무조건 참는편이었는데 그날도 애인집에서 배에 가스 엄청 찰때 애인이 뒤에서 백허그 하면서 내 배 간지럽히고 꼬집고 누르다가 그만 큰 대포소리 내면서 발사가 됐어. ㅠㅠ 속이 안좋아서인지 냄새도 역대급이었음. 그런데도 애인은 귀엽다고 엉덩이 토닥이고 뽀뽀해주더라. ㅋㅋ. 그때는 그 자리에서 도망가고 싶었는데 지금은 예고도 안하고 일부러 애인 옆에서 시원하게 발사함. 애인은 막 질색하는게 너무 재미있어서 신호가 오면 무조건 애인 얖에서 해야 직성이 풀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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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걷다가 두더지 커플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