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하고 어울릴일도 잘없겠지만 같은 알바랑 어울리는거 다 개쓸모없고 무조건 거기 이모님들한테 알랑방구 뀌어야함 오늘 한명이 경솔한 행동해서 나 오해받을뻔 했는데 옆에 이모님이 누가 그랬는지 슬쩍 알려줌 나 챙겨주는것도 이모들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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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하고 어울릴일도 잘없겠지만 같은 알바랑 어울리는거 다 개쓸모없고 무조건 거기 이모님들한테 알랑방구 뀌어야함 오늘 한명이 경솔한 행동해서 나 오해받을뻔 했는데 옆에 이모님이 누가 그랬는지 슬쩍 알려줌 나 챙겨주는것도 이모들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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