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오늘 회사에서 애인의 상사가 퇴근시간 직전에 술을 마시러 가자고 했나벼근데 애인이 나랑 선약이 있다고 하면서 거절했구..그러니까 퇴근길에 사람들이 "~씨를 야근 시켜야겠다 ~(남자친구)를 만날려면" 이라고 한다거나"나도 연애를 해야겠다 해야겠어" 하면서 비꼬고 가는 사람들이 있었거든 너무 불편하고 싫었는데 ㅜㅜ 애인이 그냥 다를 핑계를 댔어야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