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오는 11월 2일 일본으로 대규모 마무리캠프를 떠난다. 예년과 달리 주축 선수들도 대거 포함됐다. 주요 캠프지인 일본 미야자키 외에도 여러 곳에서 체계적인 훈련이 준비돼있다. 정철원 역시 포함됐다. 정철원은 "이렇게 힘든 겨울은 처음일 것 같다"며 혀를 내둘렀다.https://naver.me/x0X7z5Nu돌돌 굴러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