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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5412
이 글은 8개월 전 (2025/10/23) 게시물이에요
솔직히 맞음 금수저 아님 24년 살면서 알바 ㄹ안해봤고
자취도 사고싶은거 해외여행 싹 다 아빠돈으로 감
자랑한적없는데 지가 꼬치꼬치 캐내서 알아놓고는
등골빼먹는애라하고 다녔대…너네가 보기에도
내가 한심하니…뭔가현타온다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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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8
나도 그래! 이게 당연하지 않은 그 친구가 불쌍하다 ㅜ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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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9
이건 진짜 열등감이닼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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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0
대학생때까지는 그렇게 해주는 집이 더 많지 않나…? 나도 유학 엄빠돈으로 갔다왔는데;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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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1
니네 아빠는 너 그렇게 해주는 맛에 돈벌걸 ㅋㅋ 걔가 뭘 안다고 저러냐 음침ㄹㅈㄷ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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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3
부러워서 그렇지 뭐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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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3
니 글 보니까 개부러움 친구도 이런 감정으로 열폭한 거 아닐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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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4
부러워서 그런거지 뭐..
솔직히 나도 대학생 때 룸메 때문에 박탈감 들고 열등감 많이 느꼈었음. 룸메가 나보다 동생인데 알바도 안하고 방학 때마다 유럽 갔다오면서 난 생활비 때문에 알바하고 아껴 쓰는 생활이었음.
제일 많이 느꼈을 때가 같은 시기에 고시생 생활할 때였는데, 걔는 교재, 인강, 독서실 다 부모님 지원 하에 올인해서 단번에 어려운 지역 붙고 나는 모든 걸 지원 없이 시험 직전 달까지도 알바 병행하며 공부해서 떨어졌음.
이후에도 발령 전까지 알바도 안하고 유럽, 아이슬란드, 북미 여행을 연속으로 호화스레 가는 걔 삶에 진짜 열등감이 폭발해서 인생 자체에 회의감 들고 그랬는데 부질없단 걸 깨달음.
쓰니 친구도 그런 마음 아니었을까 생각하는데 뒷담이었으면 쓰니도 기분 충분히 나빴을 것 같음. 그냥 쓰니가 많이 부러웠나보다~ 생각하면서 살면 편해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마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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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5
ㄹㅇ부러워서 그러는거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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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6
친구 음침하다
열등감 심한듯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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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7
뭐래... 집에 돈이 없는데 뭘 계속 바라는 애들을 등골빼먹는다 하지 쓰니는 그냥 금수저인 거임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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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8
난 다 내돈내벌 하지만 ㄹㅇ 그런 생각 안해 그냥 쓰니가 그 집에 태어난거고 누릴 거 누리는건데 모 그냥 부럽기만한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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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9
부러워서 그런거야 시간 많을때 더 많이 놀면서 추억 만들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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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0
ㅠㅠ 아마 아빠 등골빼먹고싶어도 빼먹을 등골이 없어서 저러는거같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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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1
겁나 부럽나봐 등골 빼먹을 부모 없어서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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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2
나도 고딩때 부모님 등골 브레이커라고 하는 녀석 있었음 ^^ 난 대학교 해외로 갈거라 고1때부터 한달에 한번씩 해외 나가면서 대학교 상담 받았는데 계속 나보고 등골 브레이커라 해서 진짜 화나더라 우리 부모님이 해주시겠다는데 왜 지가 훈수질인지 ~~~~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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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3
빼빡 부러운거지 ㅋㅋㅋㅋ 24살인데 뭐^^.^.^.^ 당연히 집이 그만큼은 지원 가넝하니까 그런 건디....... 누려라 쓰니여~~~~!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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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5
걔가 혼자 못난건데 그런 애들 때문에 형편 안좋은 사람이 무조건 그런 열등감 있을거란 편견 생기지(난 없는데 보통 그렇더라...)
걔가 인격적으로 못난거야 그냥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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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6
쓰니가 한심한 사람이건 말건 그걸 캐내서 뒤에서 험담하고 다니는 걔가 이상한거임 시기 질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신경 ㄴㄴ 본인 스스로가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드는 문제는 돈버는 일 한번 해보면 됨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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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7
걔는 이재용 딸도 욕할듯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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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8
본인은 부모 등골 못 빼먹어서 배아파서 그러는거임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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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9
부럽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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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0
친구가이상함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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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1
부러워서그래…그냥 냅둬 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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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2
아 부러워어어~~ 부모님이 해주실 수 있을 때 마음껏 누려!! 나는 20살 되자마자 지원 다 끊기고 혼자 새벽까지 알바하고 1-2시간 자고 학교 가고 그랬어.. 아둥바둥 사느라 놀지도 못하고 여행 한 번을 못 가봤다🥲 그 시절을 마음껏 누려 그리고 그냥 가볍게 들어 다 부러워서 그런 걸테니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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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3
빼먹을 등골 없어서 배아팠나봄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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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4
열등감임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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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5
내 주변에도 그런애 있는데 부러워서 그러는거임ㅇㅇ 우리아빠가 해주고싶어서 해준건데 뭐가문제?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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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6
꼬치꼬치캐내서 뭐라하는거 웃기네ㅋㅋ본인이 받지 못하는돈 받으니깐 아니꼽나보다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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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7
친구가 한심한디 그나이 먹고도 애처럼 구냐.
언제 철들런지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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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8
ㅋㅋㅋㅋㅋ난 고작 알바하나 안한다고 그 소리면전에서 들었음 ㅋㅋㅋㅋㅋ 걍 열등감부들부들상태임 무시 ㄱ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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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9
뭔ㅋㅋㅋ 부러우면 부럽다하지 친구 상대로 말 겁나 기분 나쁘게 하네… 베베 꼬였나봄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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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0
첫줄부터 맞긴함 으로 시작햇네 뭐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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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1
그냥 잘 태어난거지.. 뭔 등골..? 어이없네 손절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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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친구가 개거지라 열등감만 그득그득해서 그래 ㅋㅋㅋㅋㅋㅋ 급 낮은 애 사귀지 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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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2
뭐 형편 안되는데 쫄라서 하는 거면 개한심하긴 한데 니네 부모가 너 사랑해서 해주겠다는데 뭔 상관이냐 싶고 형편 되는데 그러는 거면 좋은 부모 만나서 좋겠네 싶고 결론 뭐든 내 일도 아니고 뭔 상관이지 싶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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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3
너도 내가 먼저 말한적도 없는데 꼬치꼬치 물어보고 뒤캐고 떠들고 다닌다고 음침 갑이라고 소문 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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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4
ㅋㅋㅋ나도 25년살면서 아직 용돈 받고 해외여행가고 다 하는데 그런소리들어봄 어이없노진짜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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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6
열등감 심한감다..
지원해주시는만큼 누리는거지 뭘 또 그렇게 말한다냐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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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8
본인은 못받라서 부러운듯 ㅜ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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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9
뭔ㅋㅋㅋㅋㅋㅋ 본인 열등감을 너무 표출한다 불쌍함ㅜ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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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0
해줄 수 있으니 그렇게 해주시는거지.. 열등감 느끼나봄 본인은 못 받아봐서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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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1
부러울 순 있는데 그러고 다닌게 진짜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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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3
한심하긴 하지..비슷한 나이대 남자들은 군대가서 나라지키는데..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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