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안하고 후회하느니 하고 후회하는게 맞는거같아서..최대한 안부담스럽게 그냥 잘지내냐는 톡 보냈어3시간만이긴 하지만 답이 오긴 왔어말투가 좀 딱딱하긴 한데.. 그냥 마지막까지 한번 해보려구..!++어떻게됐는지 보여줄게역시 텀도 엄청 느리고 말투도 딱딱하네…안씹은게 고마울 정도다ㅠㅠ근데 왜 그런건지 이유라도 듣고싶어아니 붙잡아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