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최종적으로 사귀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기분 나빠?
전애인이랑은 말에 의하면 친구라는 관계로 연락하고 지내는데, 교묘하게 서로 미련 남은 상태로 연락이 이어졌고.(서로 다시 사귈 수 있다는 의사표현까지 있었음)
나랑은 오랜만에, 처음 이성적 텐션으로 연락한거라 신선하게(?) 알아갔던 것.. 연락기간이 완전히 겹치지는 않아. 전애인이 먼저(작년 겨울부터) 그다음 나(올해 3월) .. 그러다가 전애인이랑은 5-6월쯤에 끊어지고 나랑은 8월부터 사귐
이거 나쁘다 생각해? 아니면 사람 사귀는게 그럴수있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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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하려다가 다 망친것 같은데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