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지 3개월째임
사회성은 있는데 사교력이 떨어지는 성격임 친해지기까지의 허들이 좀 높은듯..;ㅠㅠ 그래도 스몰토크정도는 .. 뭐 나름 무난하게 한다고 생각함전직장은 나빼고 연령대 매우매우높은편이었는데
현직장은 젊은 사람들 또래가 많음
직장사람들 다 서로서로 친한 것 같은데 나만 동떨어지는 느낌을 받음
사람들 모여서 얘기할때 껴도, 점심먹고 난 다음 산책팟에 껴도 묘하게 나만 겉도는 느낌임..나혼자 뚝딱거리고..
그래도 나름 노력했었음 먼저 말도 걸고 점심먹는 팟에 껴보기도 하고..근데 솔직히 친한 사이가 아니잖슴 낯선사람잖슴 그분도 나도 서로 어색한게 당연하잖슴 그래도 노력했었음
내가 어색해하는걸 다른 사람들도 눈치챘는지 더이상 먼저 말 안거시는 분도 있음 내가 먼저 말 걸어야 대답해주시규..
능청스럽게 사회생활하시는 분들 보면 참 부러움..장난도 능청스럽게 잘 받아주시고..어떤 사람이랑도 잘 지내고..
낯선 타지에서 참 외롭다..친구들과 가족들이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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