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서른이고… 뭔가 이 사람하고 결혼하면 괜찮을거 같기는 해. 편안하고 좋고 나 좋아해주는거 많이 느끼고. 장기연애라 이미 서로 너무 잘 알고
근데 또 한편으로는 다른 사람 만나고 싶은 기분도 있어. 예를들어 평생 이 사람히고 살아야 할텐데 이게 맞나? 싶은 싱숭생숭한 느낌도 들고
약간의 권태기라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결혼전에 싱숭생숭 하다고 하는건데 그건지, 아니면 이런 감정 드는것 자체가 결혼하면 안되는걸 의미하나 싶기도 하고
| 이 글은 5개월 전 (2025/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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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서른이고… 뭔가 이 사람하고 결혼하면 괜찮을거 같기는 해. 편안하고 좋고 나 좋아해주는거 많이 느끼고. 장기연애라 이미 서로 너무 잘 알고 근데 또 한편으로는 다른 사람 만나고 싶은 기분도 있어. 예를들어 평생 이 사람히고 살아야 할텐데 이게 맞나? 싶은 싱숭생숭한 느낌도 들고 약간의 권태기라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결혼전에 싱숭생숭 하다고 하는건데 그건지, 아니면 이런 감정 드는것 자체가 결혼하면 안되는걸 의미하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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