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월세 내야 돼서 급해서
알바 구해서 면접 보고 왔는데
난 겸손하게 네네 하고 눈도 마주치고 다 했는데
내가 입에서 냄새날까 봐 껌 씹은 건데
그걸로 예의 없다고 색안경 끼고 판단하고
혼자서 중얼거리면서 아… 여기랑은 안 맞는데…. 이러는데
어이없더라. 난 바로 죄송하다고 했는데도 계속 꼽주듯하고
본인은 눈도 안 마주치고 표정도 딱딱하고
컴퓨터 모니터만 쳐다보고 있었으면서
내일 오라고 했는데 결국 안 간다고 문자 남겼음
이거 내가 이상한 거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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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연기자라는데 누군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