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꽤 쓰는데
나는 이게 우리 관계의 끝을 은연중에 생각하고 있는 걸로 들리거든???
예를 들면 내가 몸이 안 좋았는데 밥 잘 안챙겨 먹으니까
나랑 있는 동안엔 밥 좀 잘 챙겨먹었으면 좋겠어
이러고
우리가 사귀는 동안엔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할거야
이러고 ..
자기는 우리는 헤어질 없으니까 영원히에 해당되는 말이라는데 말이 안맞다고 느껴져
물론 주변에서도 놀랄 정도로 애인이 날 사랑하는 게 느껴지긴 하는데..
왜 이런 표현을 쓰는 걸까????
나보고 종종
쓰니 없는 삶은 이제 생각도 못하겠어 쓰니가 없다면 방황하게 될 것 같아
라던지
쓰니가 날 미워하게 될까봐 무서워
라던지
의 표현을 하는데 .. 방어기제에서 비롯된 말일 수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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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남자는 키가 90%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