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사랑이라는건 상대를 신뢰하는 거에서부터 시작하는거 아닌가
사랑이라는건 상대를 신뢰하는 거에서부터 시작하는거 아닌가
약속, 취미 등등 이런것마저 통제하고 조종하고 연락에 미친 나라 진짜 숨막혀 자고일어나서 잠들때까지 연락해야하는건 불안증 정신병 아님?
참고로 난 여자고 애인들이랑 저런것때문에 늘 헤어지자고 하게되는데 내가 이상한거? 난 상대가 여자랑 술 약속이 있대도 상관이 없어 사랑하고 믿으니까 진짜 하나같이 다 숨막혔어 일할때도 진짜 회사인지 퇴근하고도 진짜 집인지 확인시켜줘야하고 그럼 출근했는데 회사고 퇴근했는데 집이지 어디임ㅜㅜ
통제형들 다 정신병원 가야돼
내가 말 안 듣는다고 자살암시해서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들이 찾아가니 걔가 나 찾았냐고 엄마 집에서 웃으면서 나와서 경찰도 황당하다는듯이 말해줬고 연락 안 되던 놈이 그제야 전화해서 웃으면서 왜신고했어~~ 이래서 어이없어서 엉엉 울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난 신고자라고 경찰 진술 이런거까지하고 심장이 내려앉았었는데 역지사지해주고싶었던거같음 난 연락 안 좋아하니까 암튼 이 가 제일 정신병자였었음
신뢰를 바탕으로 한 안정형의 연애를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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