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태어났을때~초등학교때까진 반에서 말 전없고+경계성 수준이라 공부 못따라가는건 알고있었지만 중학교때 학폭을 몇년 당한거같은데 부모님이 그거 눈치 못채고 하다가 현장 체험학습 가기싫다고 엄청 울었던날이 있었단말야. 그런데 그때 부모님이 눈치못채고 억지로 보낸 이후로 사람이 좀 많이 이상해졌다..?
이후로 중학교때 지적장애 3급판정나왔어
그래도 심하진않아서 부모님이 언니 앞으로 아파트해주고 (경제적 문제는 x) 대학도 다 보내고 했지만 초등학교 고학년 수준에서 멈춰있어 여전히
나름 직장도 짧은 시간으로 장애인 전형으로 들어갔는데 뭔가 이걸 말해야하나..? 싶다
뭐라말해야하지

인스티즈앱
애인 쌩얼보고 표정관리실패했는데 헤어지는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