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연애고 지금 장거리중이야
난 9월부터 계속 내가 권태기여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애인이 말실수를 한게 걸려서 그런지 아니면 묘하게 애매한 자녀관이 타협이 힘들다고 생각해서인지
헤어지는게 맞나 싶은 중이야. 어느순간부터 내가 애정표현이 잘 안나오더라구..
그래서 12월에 직접 만날때 내 마음이 변하는지 보고 그때 헤어질까 정하려고 하거든
그 전까지 나도 마음 붙이려고 최대한 노력을 해야지 후회를 안할거 같아서
근데 이게 상대방 입장에서 12월에 있다가 돌아간다음에 헤어지자고 얘기하면
많이 상처이려나..? 내가 너무 이기적인 생각인가
애인는 나랑 결혼하고 싶어하는 사람이라 나도 최대한 노력한게 이 방법이여서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