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널 찾으러 그 수풀을 헤매다 많이 다쳤어
넌 그 속에서 아무것도 모르겠지
나중에 너가 밖으로 나올때쯤 수풀이 없어질때쯤
나는 너무 많이 다쳐 니 옆에 없을거야
진짜 잘가 너무 많이 사랑했어
다른 차원에선 다른 생에선 우리 둘만 있는 세상에서 행복하게 사랑만 하자
| 이 글은 5개월 전 (2025/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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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널 찾으러 그 수풀을 헤매다 많이 다쳤어 넌 그 속에서 아무것도 모르겠지 나중에 너가 밖으로 나올때쯤 수풀이 없어질때쯤 나는 너무 많이 다쳐 니 옆에 없을거야 진짜 잘가 너무 많이 사랑했어 다른 차원에선 다른 생에선 우리 둘만 있는 세상에서 행복하게 사랑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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